아주경제 강규혁 기자=파리바게뜨는 지난 4월 출시한 '먹으면 먹을수록 순수秀담백' 식빵이 출시 2달 만에 100만 개를 판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먹으면 먹을수록 순수秀담백 식빵은 파리바게뜨의 '2012년 상반기 히트제품' 등극과 함께, '최단시간 히트식빵'의 닉네임도 얻게 됐다.
먹으면 먹을수록 순수秀담백 식빵은 특허 공법으로 쫄깃함과 담백함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식빵 본연의 단맛으로 설탕 함유량까지 낮춰 '건강한 식빵'으로의 이미지를 극대화해 주부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먹으면 먹을수록 순수秀담백은 오랜 베이커리 노하우와 기술력이 응축된 파리바게뜨의 식빵 과학을 선보인 제품"이라며 "간단히 끼니를 대신하기 위한 식빵이 아닌, 한끼 식사에 부족함이 없는 '식(食)빵'을 개발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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