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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첫날인 18일 봉사활동에 참가한 윤석원 SK C&C 공공/금융사업부문장(전무)이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을 하고있는 모습. 사진제공=SK C&C] |
이번 봉사활동은 이 회사가 지난 2010년 경기농협연합사업단 안산시 ‘잎맞춤 대부포도 작목회’와 ‘농촌사랑 자매결연 1사1촌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진행중인 고추와 포도 수확 등의 농가 일손돕기의 일환이다.
봉사 첫날에는 윤석원 SK C&C 공공·금융사업부문장(전무)를 비롯해 SK C&C 구성원 12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총 1만3500㎡에 달하는 4개의 포도밭에서 포도 순따기, 포도 봉지 씌우기 등의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SK C&C는 오는 9월 수확시기에 이들 농가를 재방문해 포도 수확부터 포장, 출하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윤 부문장은 “일손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가정에 우리 구성원이 흘린 땀방울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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