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카페네스카페가 100번 째 매장을 오픈하고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카페네스카페는 18일 명동에 100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명동점은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건너편에 100평 규모로 마련됐다. 앞뒤 두 개의 건물을 하나로 연결해 1.5층과 2.5층의 복층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며, 1층 후면의 좌석과 테이블은 모두 밖을 바라볼 수 있게 배치해 관광객들이 명동거리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카페네스카페는 이번 명동점 오픈을 기점으로 국내 가맹사업 확장에 더욱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카페네스카페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공간에 매장을 마련함으로써,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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