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윤태구 기자=엠게임은 소외계층 아동들의 일일 보호자가 돼 문화체험을 즐기는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행복한 오후 2시’의 첫 번째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한 오후 2시는 엠게임 임직원들이 직접 일일 보호자가 되어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신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엠게임은 이달부터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정기적으로 행복한 오후 2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첫 활동으로 경기 화성시의 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복한 오후 2시 주제는 ‘테마파크 체험’으로 엠게임 임직원 및 아동 총 42명이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를 방문해 놀이기구, 동물원 등을 체험했다.
한편 엠게임은 행복한 오후 2시뿐만 아니라 소외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놀이 시설 건립사업 ‘엠게임 놀이터’,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생활·재능을 후원하는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꿈나무 희망펀드’, ‘매칭펀드’ 등 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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