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대교가 창의적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인 '드림멘토'를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교 드림멘토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꿈을 실천해 나가는 과정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종합 멘토링 서비스이다.
대교는 창의교육 분야 전문가인 서울대 문용린 교수팀과 함께 온·오프라인 상에서 △진로컨설팅 △체험활동 △도서추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진로컨설팅의 경우, 진로컨설팅은 표준화된 진단검사 분석을 통해 다중지능을 90여 개 유형으로 나누어 개인별로 최적화된 창의적 체험활동을 추천한다. 가장 적절한 직업과 학과뿐 아니라 개인의 강약 점에 맞는 체험활동과 도서를 추천해 준다.
체험활동과 추천도서는 △교과별 △다중지능별(논리·신체운동·자기성찰 등) 테마별 프로그램을 권장 학년별로 구성했다.
체험활동은 500여 개의 다채로운 활동으로 국내 최대 규모로 구성됐다. 국가공인자격검정기관(KPE)이 인증한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체험활동 지도사가 인솔하며, 동부화재와 함께 단독 설계한 'Safe kids 체험활동 전용보험' 에 가입돼 있다.
또한 추천도서는 진로와 적성개발에 도움이 되는 국내 양서 1700여권을 추천하며, 도서에 맞는 독후활동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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