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5시 32분께 일본 중북부의 이와테현 남부 앞바다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하고, 같은 날 중국 허베이성 탕산시에서 규모 4.0 지진이 일어났다.
앞서 지난 12일 우리나라에서도 하루 동안 4차례 지진이 발생하며 지진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 있는 우리나라도 안전하지 않다" "지진이 일어날까 무섭다"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대비가 필요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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