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유약한 어린시절 세종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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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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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황인성 기자=영화 '나는 왕이로서이다'가 유약한 충녕대군의 심리를 담아낸다.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세자 충녕이 노비 덕칠과 신분이 바뀌면서 성군 세종대왕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3년만에 돌아온 주지훈의 복귀작으로 1인 2역을 도전한다.

백윤식, 김수로, 임원희, 변희봉, 박영규, 이하늬, 김소현 등 연기파 배우가 출동한다. '선생 김봉두' '이장과 군수'를 연출한 충무로 코미디 대가 장규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세종대왕은 누구나 알고 있는 성군이다. 하지만 왕세자 시절 충녕은 자리가 부담스러운 심약한 왕자였다. 왕자의 난을 일으키며 왕위에 오른 태종은 책에만 파묻혀 사는 셋째 아들 충녕을 세자에 책봉하라는 어명을 내린다. 주지훈은 충녕 역을 맡아 왕세자 시절의 복잡한 심리를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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