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손범수와 진향혜 커플이 부부사랑 비법을 밝혔다.
최근 MBN '황금알' 녹화 현장에서 손범수는 로맨틱한 남편이 되는 방법에 대해 "아내와의 교감을 위해 발맛사지를 해준다"고 공개했다.
부인이 발로 리모콘을 찾을 때마다 손범수는 발맛사지를 시도한다. 손범수는 "이로 인해 부부사이가 좀 더 가까워지고 애틋해짐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전문가에 따르면 발에는 신체장기와 연결된 혈맥이 있어서 부부에게 도우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스튜디오의 패널과 방청객들은 잉꼬커플 소문난 손범수, 진향혜 부부의 금슬을 부러워했다.
KBS아나운서 출신인 손범수, 진양혜 커플은 1994년 결혼해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활약 중이다. 2010년 부터는 '손범수, 진향혜의 토크 앤 콘서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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