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조윤선 기자= 영화 '천녀유혼'의 히로인 왕주셴(王祖賢·왕조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돼 네티즌들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쳔녀유혼'으로 중화권 톱스타로 부상한 왕주셴이 오랫동안 영화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한 네티즌이 웨이보(微博)에 공개한 왕주셴의 근황 사진이 인터넷을 떠들석하게 하고 있다고 19일 대만 매체가 보도했다.
이 네티즌은 "커피숍에서 왕주셴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며 "중년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흰 피부에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었다"면서 "30대 정도로 보인다"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왕주셴은 현재 캐나다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전에도 그의 일상생활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되어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유발했다.
사진출처: 대만 진르신원왕(今日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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