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중화권 미녀 모델 안젤라베이비(Angelababy)가 최근 삼각스캔들에 휩싸인 홍콩 미남스타 펑위옌(彭于晏)과 함께 ‘아디다스 네오라벨 뉴페이스 찾기’ 결승전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안젤라베이비가 자신의 신작 ‘디이츠(第一次)’에 대한 질문에는 즐겁게 답변했으나 남자친구인 황샤오밍(黃曉明)에 대한 언급은 피했다고 런민왕(人民網)이 최근 보도했다.
안젤라베이비는 남자친구인 중국 톱스타 황샤오밍(黃曉明)을 두고도 영화 ‘샤르러유유(夏日樂悠悠 Love You You)’에 함께 출연한 홍콩 미남스타 펑위옌(彭于晏)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포착, 입방아에 올랐다. 그 와중에 펑위옌과 다시 함께 한 행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안젤라베이비와 펑위옌은 서로 친한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삼각관계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사진출처=런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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