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FOMC 실망감 반영? 코스피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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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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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 부양책에 대한 실망감으로 전일 한달여 만에 1900선을 넘어섰던 코스피가 하락 출발했다.

21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8.61포인트(0.45%) 하락한 1895.51로 개장했다.

오전 9시6분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서며 각각 77억원 53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127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를 통해선 차익거래는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고, 비차익거래는 매도 우위다.

업종별로 의료정밀(-0.81%) 전기전자(-0.61%) 증권(-0.55%) 화학(-0.43%) 은행(-0.38%) 등이 하락하고 있다. 반면 전기가스업(1.49%) 섬유의복(0.86%) 비금속광물(0.4%) 종이목재(0.28%) 등이 상승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2.94포인트(0.10%) 떨어진 12,824.3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2.29포인트(0.17%) 내려간 1,355.69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0.69포인트(0.02%) 오른 2,930.45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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