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百 전월 실적 기대감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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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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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이 전월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오전9시29분 현재 현대백화점은 전일보다 3000원(2.22%) 오른 13만8000원을 기록중이다.

모건스탠리가 매수 우위 증권창구에 이름을 올리며 외국계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백화점업계에 대해 3사 모두 전월 대비 개선된 모습을 기록했지만 소비 턴어라운드를 판단하기는 시기상조라고 분석했다.

유진투자증권 김미연 애널리스트는 20일, “주요백화점 올해 5월 기존점 매출신장률은 롯데백화점이 2.5%, 현대백화점 2.0%, 신세계백화점 1.3% 올랐다”며 “3사 모두 전월 대비 개선된 모습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5월 백화점 실적이 전월 저조한 실적에서 턴어라운드 한 것은 명품과 아웃도어의 고성장, 급격하게 더워진 날씨로 인한 여름 신상품의 호실적에 기인한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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