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자사의 대표 보안 백신인 V3 개발 24주년을 맞아 전국 대학생 20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안랩 블로그 ‘보안세상’(http://blogsabo.ahnlab.com)의 대학생기자들이 각 소속 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설문 문항은 V3를 사람이라고 가정했을 때 닮은 명사, 성별, 연령, 성격, 복장은 어떻겠느냐 등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 손 교수는 32%를 기록했고 그 다음으로는 개그맨 유재석 22%, 축구선수 박지성 12%로 뒤를 이었다.
한편 V3는 올해 개발 24주년을 맞았으며 각종 국제 인증을 획득해 세계적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