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티스손보, 춘천서 집짓기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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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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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티스손해보험 기업보험본부 임직원 40여명이 지난 20일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에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차티스손해보험은 지난 20일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에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차티스손보 기업보험본부 임직원 40여명은 이날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 받는 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선물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차티스손보는 앞서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차티손보는 총 3차례에 걸친 공사에 임직원 120여명을 투입해 저소득층 12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건물 3개동을 완공할 계획이다.

스티븐 바넷(Steven Barnett) 차티스손보 사장은 “‘희망의 집짓기’는 저소득층에 대한 일시적 지원이 아니라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가정에 희망을 선물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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