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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우정사업본부] |
우정사업본부는 여름철 전력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에너지절약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국민발전소’ 건설과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 동참을 촉구하는 전단지 100만장을 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민발전소는 온 국민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면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으로 전기 절약을 통해 국민 스스로 만들어낸 발전소라는 의미다.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은 “전자제품의 플러그만 뽑아도 전기를 6% 아낄 수 있다”며“국민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우체국이 앞장서서 에너지절약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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