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이마트는 21일 제철 맞은 생물 오징어를 기존 판매가격보다 50% 저렴한 135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오징어 어획 당일 새벽 포구에 들여온 후 이마트 물류센터를 통해 다음날 새벽 이전까지 매장으로 직송, 최상의 선도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마트는 최근 오징어 어획량이 급감한 가운데 국내 업계 최초로 오징어 잡이 주요 10대 포구와 협약을 체결, 동해안에서 제주도까지 연결되는 오징어 벨트를 조성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