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명보호정책의 일환으로 실시된이번 교육은 119천사대원(심폐소생술 전문교육을 받고 평가를 거쳐 선발된 여성의용소방대원) 20명이 1학년 각 학급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위험에 처한 사람이 발생했을 경우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시행 할 수 있다는 계기를 심어 주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김권운 서장은 “앞으로 계속해 관내 중학교 순회 교육을 실시 할것이며,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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