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대박?…OBT 1시간만에 동접 '15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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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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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엔씨소프트의 대작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 흥행세가 심상찮다.

21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블레이드앤소울은 공개서비서비스 한시간여만에 신규 서버 5개를 추가하며 동시접속자 수 15만명을 돌파했다.

블레이드앤소울은 이날 오후 4시에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며 총 15개의 서버를 운영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이용자가 증가하며 5개의 서버를 추가, 20개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이용자들의 관심도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상황이다.

블레이드앤소울은 총 제작기간만 6년, 제작비용 500억 원 이상이 투입된 블록버스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이다.

4개 종족(진, 건, 곤, 린)과 6개 직업(검사, 권사, 기공사, 역사, 암살자, 소환사)을 선택하여 사부와 동료의 복수를 위해 머나먼 여정을 떠나면서 주인공인 자신이 영웅(고수)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존 서양 판타지류 게임과는 달리 동양적 세계관을 담고 있으며 액션성∙비주얼∙스토리 측면에서 평단에게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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