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카메라 업계 최초 ‘소비자중심경영(CCM)’인증 3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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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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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카메라 업계 최초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3회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이란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1년 9월 기존에 존재하던 소비자 만족 자율관리 프로그램(CCMS)을 개선해 명칭을 변경한 소비자중심경영 제도를 공표했다.

이 회사는 2008년과 2009년의 ‘소비자만족 자율관리 프로그램(CCMS)’ 인증에 이어 올해 CCM인증까지 획득함에 따라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니콘이미징코리아만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을 3회에 걸쳐 인정받게 됐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고객감동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온라인을 통한 ‘원격 지원 서비스’, ‘D2D(Door to Door)’ 택배서비스, 정품등록 및 서비스기간 연장 신청 시 무상서비스 2년 제공 등의 고객서비스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우메바야시 후지오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는 “업계 최초의 3회 CCM 인증으로 니콘이미징코리아의 소비자중심경영 노력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향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고객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광학기기 전문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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