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이번 시험에는 969명이 응시해 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5.69세로 지난해보다 0.93세 낮아졌으며 연령대별로는 23∼25세 합격자가 56.3%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여성합격자는 총 17명으로 53.1%를 차지했고 최고 득점의 영예는 2차 시험에서 69.7점을 받은 외교통상직의 나근왕(남.25)씨가, 최연소 합격자는 영어능통자 분야의 이민하(여.22)씨다.
최종 합격자는 22일부터 25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채용 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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