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는 이날 홈페이지에 성명을 내고 전 직원의 10% 정도인 5122명을 내년 말까지 줄일 계획이라면서 이 가운데 3분의 1은 퇴직자를 충원하지 않는 방법으로 감원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어프랑스 관계자는 “지난 1월 실적 부진으로 인해 올해의 경우 연간 20억 달러 이상의 비용을 절감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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