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기동 감찰 활동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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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0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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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성남시가 여름 휴가철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고자 기동 감찰 활동을 벌인다.

이를 위해 시는 감사관을 총괄반장으로 하는 5개반 20명의 감찰반원을 투입해 시 본청과 3개 구청, 각 사업소, 48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복무기강, 공무원 윤리강령 이행실태, 민원처리, 에너지 절약 형태 등을 감찰한다.

특히 직무관련 금품수수, 청탁 등 비위행위와 출장비, 여비 사용 실태, 근무시간 준수여부 등에 대해 중점 점검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장 확인 결과 중대한 과실이나 방치사례가 적발될 경우, 엄중 문책해 재발을 방지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청렴한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공직자상을 정립해 나가기 위해 감찰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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