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중 딴 생각…“물버리는 걸 늘 깜박해” 공감 1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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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0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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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중 딴 생각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안선영 인턴기자= 요리 중 딴 생각을 하는 바람에 국물 있는 비빔면이 만들어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리 중 딴 생각'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비빔면을 끓이는 상황을 찍은 것으로 잠시 딴 생각을 하는 사이 소스를 스프로 착각, 끓는 물 속에 넣는 사고를 치고 말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크게 공감하며 "나도 자주 이런다", "물 버리는 걸 늘 깜박해", "저 라면 먹을 수는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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