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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
최 시장은 2일 범계역 일대 로데오거리에서 환경미화원과 함께 작업복과 안전모 안전화를 차려 입은 채 가로청소를 실시했다.
최 시장은 이곳에서 쓰레기와 밤새 뿌려진 채 흩어져 있는 유흥업소 전단지 등을 빗자루로 쓸어모으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최 시장은 “유흥업소가 밀집돼 있어 타 지역보다 쓰레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다 특히 전단지가 바닥에 휘날려 청소하기가 매우 힘들 것 같다”며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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