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
이날 콘서트는 세계 최고 권위의 차이코프스키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2011 성악부분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소프라노 서선영과 베이스 박종민이 합동 연주회를 선보인다.
소프라노 서선영은 현재 스위스 바젤 국립오페라단에서 솔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베이스 박종민은 독일 함부르크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성악계의 샛별이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출신 실력파 바이올리니스트 Graf Murzha(1994년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3위)가 협연하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 차이코프스키의 오페라 <에프게니 오네긴> 중 ‘폴로네이즈’를 비롯해 주옥같은 곡이 연주된다.
특히 국내 최고의 마에스트라 여자경의 지휘와 소프라노 서선영, 베이스 박종민의 협연무대는 수상당시의 벅찬 감동을 다시 한번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