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유쾌한 비명, 스폰지밥 시즌3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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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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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및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 ‘스폰지밥의 해피월드 시즌3 비키니시티 올림피아드’가 개최 중이다.

“스폰지밥의 해피월드 시즌 3-비키니시티 올림피아드”는 올림픽을 컨셉으로 한 놀이공간으로 “아쿠아 스타디움”과 “올림피아드 스타디움” 2개 행사로 구성 되어있다. “아쿠아 스타디움”에서는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올림피아드 스타디움”에서는 볼링, 골프, 인공 아이스링크장 등의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놀이시설 외에도 이벤트 무대에서는 1일 3회 버블쇼와 벌룬쇼가 진행되고, 각 놀이시설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하여 우승자에게는 상품도 주어진다.

특히 올림픽 시즌에 맞춰 기획된 다양한 스포츠 게임장에서는 아이들이 체험과 함께 올림픽이란 국제적 이벤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놀이와 함께하는 생생한 교육의 현장이 되고 있으며 야외 물놀이 때 걱정되는 안전사고의 위험이 전혀 없는 실내 공간으로 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8월 26일 까지 진행되며, 입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로 어린이와 청소년 이용요금은 개별권 이용 시 1만4천원이고 통합권 (아쿠아, 올림피아드 모두 이용 가능) 이용 시 2만원이다.

스폰지 밥의 해피월드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스폰지밥의 해피월드’ 3회인 만큼 더 많이 노력하고 다양한 재미를 넣으려고 노력한 만큼 역대 최대, 최고 수준으로 자부한다.”며 “더운 날씨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가족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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