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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방송 박상우,고재태,이문수,이수연) |
유해물질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소비자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열린 이번 포럼에는 김용태 새누리당 국희의원과 우원식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서광현 기술표준원장 김영신 한국소비자원 원장 등이 참석해 포럼에 열의를 더했습니다.
[김영신 / 한국소비자원장]
세계화가 진전되면서, 각국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기술 개발과 상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 결과, 신기술과 생산성이 급격히 향상되었습니다.
제1~2세션은 그린푸드,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논의로, 황성휘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정책과장과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이 발표자로 나서 정부의 식품 관련 정책과 식품의 안전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제3~4세션은 그린제품, 즉, 자동차와 안전한 제품에 대한 논의로 김필수 대림대 교수와 나기형 지경부 기술표준원 안전품질정책팀장이 각각 자동차 환경 변화와 제품안전 정책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참석자들은
소비자 안전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제19대 국회의 탄생을 맞이해 긍정적인 법안 개정안이 도출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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