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수 이사장 등 거래소 임직원과 부전시장 상가번영회(회장 손원호) 소속 상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거래소 임직원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잡곡, 건어물, 고추장, 된장 등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한다.
또한 부산적십자사(회장 배영길) 소속 자원봉사자 200여명과 함께 구매물품으로 ‘행복한 장바구니’를 만들어 독거노인 포함 부산지역 저소득층 200세대에 직접 방문 전달한다.
거래소는 지난해 10월 부산 부전시장과 ‘1기관 1시장’ 자매결연을 체결했는데, 부전시장(부산진구 소재, 1974년 개설)은 농수산물, 축산, 의류 등 200여개의 점포가 입점하고 있는 부산지역 대표전통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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