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 건립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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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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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전대천)는 12일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원도 및 영월군과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 건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가스안전공사는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주천리 1454번지 일원에 부지 12만69㎡, 건물연면적 5236㎡ 규모로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를 건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221억원이며 조성기간은 2012∼2015년(4년)이다.

이번 MOU체결로 강원도와 영월군은 센터 건립에 필요한 부지확보, 기반시설제공, 각종 인·허가, 조세감면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최대한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센터를 건립해 지역주민의 고용증대와 근무인원의 지역 내 상주 노력 등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함으로써 상생의 기반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대천 사장은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가 앞으로 국가적인 신성장 동력원으로서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월군 또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됨으로써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상생의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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