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추가 부양책 불투명 실망감 이어지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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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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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문정빈 인턴기자=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 대한 실망감이 이어지면서 하락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전날 공개한 FOMC 회의록에 따르면 추가 부양책이 시행될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31.26포인트(0.25%) 떨어진 12,573.2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69포인트(0.50%) 내려간 1,334.76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21.79포인트(0.75%) 하락한 2,866.19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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