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보험株, 금리인하 악재… 하루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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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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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보험주가 전일 기준금리 인하 우려로 급락한지 하루 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생명은 전거래일보다 1400원(1.52%) 오른 9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대한생명은 0.99% 오름세다. 전일 이 두 종목은 각각 2.64%, 5.17% 하락마감했다.

전일 보험사 주가가 급락한 이유는 보험사들의 수익 구조 때문이다. 안정적인 보험금 지급을 위해 국고채 투자 비중이 높다보니 기준금리 인하시 국고채 금리도 낮아질 경우 수익 감소 우려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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