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불법 주·정차 단속 팔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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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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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하남시(시장 이교범)가 주·정차 금지구역 추가 지정에 따라 불법 주·정차 단속에 발 벗고 나선다.

시가 이번에 추가로 지정한 구간은 덕풍동 체육공원 진입로를 비롯해 광암정수장 주변, 선동 굴다리 일원, 한솔리치빌 3단지 옆 도로 등 4개 구간 1.134km다.

시는 추가 지정한 4개 지역을 포함 총 108개 구간 73.041km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에 대해 덤프트럭 등 화물차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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