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6월 용인정보고등학교와 용인바이오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특강과 인사담당자 모의면접을 통해 취업을 앞 둔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용인바이오고등학교에서 ‘꿈 비전 도전’이란 주제로 취업캠프를 열었는데, 고교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취업대비 교육으로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책과 함께 떠나는 진로여행, MBTI 성격유형검사, 이미지 메이킹, 취업기술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이해와 진로설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효과적인 자신의 이미지 연출법, 직장예절 등에 대해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이번 취업캠프를 통해 성공적인 취업을 꿈꾸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자신감과 진로선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