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설립된 EMEAP는 동아시아와 대양주 11개 국가의 금융감독기구, 중앙은행으로 구성돼 있다. 회원국은 한국, 일본, 중국,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홍콩, 싱가포르다.
이번 회의에서 김 총재는 회원국들과 역내 통화정책 수행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산하 통화금융안정위원회와 임원회의 결과를 보고받고 3개 실물협의체의 최근 활동상황을 점검한 후 활동방향을 승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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