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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
이날 한마음선원측이 기탁한 장학금은 우리나라 비구니계의 대선사인 대행 스님이 지난 5월 22일 입적한데 따른 조의금으로 마련됐다.
장학금을 기탁한 혜원 스님은 대행 큰스님의 뜻을 받들어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범학생과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대호 시장 역시 “그늘진 곳에서 묵묵히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쓰겠다”면서 한마음선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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