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앞과 뒤 "꼬리는 거짓말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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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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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의 앞과 뒤 "꼬리는 거짓말을 못해"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도도함의 대명사인 고양이가 내숭떠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양이의 앞과 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양이가 카펫 위에 엎드려 누워 빨간색 조명을 띤 장난감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고양이는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눈동자만 굴리며 관심없는 척 장난감을 보는 듯 싶더니 뒤쪽에서 본 고양이는 꼬리를 살랑살랑이며 흔들고 있어 180도 다른 모습으로 매력을 선사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귀엽다" "역시 동물들 꼬리는 거짓말을 못해" "앙증맞다. 깨물어 주고 싶어" "생긴것도 진짜 귀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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