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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터 스텔론 아들 사망 (사진:영화 캡쳐)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텔론 아들인 세이지 스텔론(36)이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세이지 스텔론은 13일 로스엔젤레스 자택에서 사망했다. 아직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약물 과다 복용이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그는 발견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현지 경찰은 우발적인 사고인지 계획적인 사고인지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베스터 스텔론 대변인은 "현재 그는 아들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매우 상심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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