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RC는 이날 성명에서 지난 4월 21일 예멘 북부 호데이다주(州)의 한 마을 인근에서 피랍됐던 프랑스 출신 요원 벤자망 말브랑케가 13일 “건강한 모습”으로 귀환했다고 전했다.
ICRC 대변인 히캄 하산은 “(알카에다 연계 무장단체인) ‘안사르 알 샤리아’가 ICRC 대표들에게 금요일 이 요원을 인계했다”면서 “실제 납치를 감행한 무장괴한들이 누구인지는 모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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