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에서는 에코 경제라는 주제가 포함돼 환경의 기초적인 개념뿐 아니라 경제적인 중요성까지 다룬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학생들은 에너지사용 분석에 대한 실습, 친환경 외벽 전문 기업체와 협동하여 집을 고치기 위한 자제와 공법에 대해 다룰 예정이며 학생들 스스로 친환경 자제를 활용하여 건축물을 만들어 이를 발표 및 시상 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지구 온난화 현상과 환경오염을 예방 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건축 마인드를 배울 수 있다.
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의 친환경건축학과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입시생들의 멘토로서 활동할 예정이며 도시환경학과 재학생들 또한 벽화 그리기에 동참하여 서대문구의 낙후된 지역을 아름답게 꾸밀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서대문 구청에서 발행하는 봉사활동 점수와 학교측에서 제공하는 무료 진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