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은 18일 바클레이즈를 대신할 은행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바클레이즈와 UAE 중앙은행 양측은 이에 대해 논평하지 않았다.
바클레이즈는 UAE 위원회에서 빠져도 여전히 사업을 할 수는 있지만 명성에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바클레이즈는 런던은행간 금리를 조작하려고 한 혐의로 지난달 말 4억5300만달러(약 5200만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했다. 바클레이즈가 UAE 은행간금리(Eibor)를 조작하려고 시도했다는 의혹은 제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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