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중소 가구업체, 판로 개척 절호기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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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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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문기 기자=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 경기도관에 참가할 도내 중소 가구업체를 모집한다.

올해 2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전문 국제전시회로 경기도는 지난 2003년부터 이 전시회에 매년 경기도관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관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체는 2개에서 최대 4개의 부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부스장치비와 부스임차료의 50%를 지원받아 가구 신제품 등을 전시·판매할 수 있다.

지난해 경기도관에 참가한 14개사는 555건, 9억9천만 원의 계약을 통해 기업 당 평균 7천만 원의 계약실적을 거뒀다.

참가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가진 중소가구 제조업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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