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전문 국제전시회로 경기도는 지난 2003년부터 이 전시회에 매년 경기도관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관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체는 2개에서 최대 4개의 부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부스장치비와 부스임차료의 50%를 지원받아 가구 신제품 등을 전시·판매할 수 있다.
지난해 경기도관에 참가한 14개사는 555건, 9억9천만 원의 계약을 통해 기업 당 평균 7천만 원의 계약실적을 거뒀다.
참가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가진 중소가구 제조업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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