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완공 2년 연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18 19:4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전운 기자=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완공이 2년 늦춰진다.

문승국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재정 악화로 인해 민자 사업자와 일부 구간에 대해 사업 시기를 조정하기로 했다"며 "완공을 2014년에서 2016년으로 2년 늦추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금천구 독산동~강남구 수서동 사이에 4~8차선 도로 34.8㎞ 구간을 만드는 것으로, 현재 공정률은 43% 수준이다.

공기 연기에 따라 일부 구간에 지급해오던 연간 400억원 규모의 서울시 건설 분담금도 200억원으로 줄어들 전망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