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 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직접 격려하며 "그동안 런던올림픽을 위해 쏟아 부은 선수 여러분들의 땀방울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원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축구국가대표팀 공식후원 은행인 하나은행은 지난 14일 뉴질랜드전과 20일 세네갈전 두 번의 평가전에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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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오른쪽)이 박종길 태릉선수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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