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는 100인 미만의 영세사업장과 비정규직 노동자가 다수인 안산·시흥 스마트 허브 내 실태조사 및 정책연구, 고충상담, 교육 등의 사업을 통한 근로자의 권익향상을 위해 일하게 된다.
위탁운영주체는 안산·시흥비정규노동센터로 운영의 내실과 전문성을 감안해 공개모집과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했다.
한편 김 시장은 “노동자가 행복한 도시, 노사 상생의 도시가 되는데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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