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소개에 따르면, 이것은 주파수 식별기술(RFID)이 응용된 칩으로 이 칩만 있으면 입학통지서가 ‘스마트’해져 신입생이 기차에서 내려 학교로 가는 차에 오르는 순간부터 스스로의 신분을 자동 인식한다고 한다. 학생이 학교문에 들어서면 통지서는 학교 안내 역할까지 한다. 다른 소식통에 의하면, 이런 첨단기술과 다기능을 장착한 ‘스마트’ 입학통지서는 중국 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