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아이돌그룹 뉴이스트가 ‘10대들의 대변인’이라는 수식어를 앞세워 획일화되고 정형화된 사회를 그들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곡 ‘Action’을 발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데뷔한지 4개월 만에 해외팬들이 선정한 ‘2012년 최고의 신인그룹’으로 선정된 그들은 ‘10대들의 대변인’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한국스카우트 연맹’홍보대사에 위촉되는 등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주목 받고 있는 신인 뉴이스트는 20일 KBS뮤직뱅크를 통하여 이전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데뷔 초 ‘덥스텝’ 열풍을 예고한 바와 같이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뉴이스트는 무대에서 웅장하고 강렬한 음악에 걸 맞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이스트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떻게 저 안무를 소화하면서 라이브를 하냐”, “렌 진짜 이쁘다 얘기 안해줬음 혼성그룹인 줄 알았을 듯”, “신인답지 않아서 더 눈이 간다”, “백호 열창하는데 완전 멋있었음”, “뉴이스트 흥해라!” 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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