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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LG CNS] |
LG CNS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토대로 한 개인용 가상데스크톱 환경(VDI) 솔루션인 ‘CLOUDPC’를 개발해 베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CLOUDPC는 PC·태블릿PC·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윈도와 MS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MS의 윈도는 물론 애플의 맥(Mac)과 iOS, 구글의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운영체제(OS)에서도 접속이 가능하다.
베타서비스는 500명의 체험단에게 우선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cloudpc 체험단 모집 홈페이지(cloudpc.lgcns.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완 LG CNS 인프라솔루션사업부문장은 “국내 최대 VDI 구축실적을 가진 LG CNS가 기업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B2C VDI 서비스를 출시했다” 며 “이제 개인 고객도 ‘CLOUDPC’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 워크, 스마트 라이프를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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