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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커플 -'그네키스'(사진=로고스필름) |
‘넝굴당’ 이희준과 조윤희가 마침내 로맨틱한 ‘그네키스’를 선보였다.
7월 2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극본 박지은, 연출 김형석)에서는 방이숙(조윤희 분)의 이직을 오해한 천재용(이희준 분)이 이숙에게 까칠하게 대하자 섭섭함을 감추지 못하고 이숙은 자리를 떠났고, 그간 자신이 오해했었다는 것을 안 천재용은 바로 방이숙을 찾아나섰다.
놀이터 그네에서 둘은 그간의 오해를 풀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후 입맞춤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키스하는 장면은 마지막으로 43회 막을 내려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있다.
네티즌들은“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부러워서 질투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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