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40위권·배상문 60위권으로 마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22 22:1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브리티시오픈 최종일…챔피언조 강풍 속에 밤 10시30분 티오프

아주경제 김경수 기자= 최경주(Sk텔레콤)와 배상문(캘러웨이)이 제141회 브리티시오픈에서 중위권으로 대회를 마쳤다.

최경주는 22일 잉글랜드 랭카셔의 로열 리덤 & 세인트 앤스GC(파70)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쳤다. 그는 합계 5오버파 285타로 커트를 통과한 83명 중 40위권을 기록했다.

배상문은 이날 5오버파로 부진, 합계 9오버파 289타로 60위권을 기록했다.

두 선수는 한국계 선수 6명 가운데 커트를 통과했으나 이번 대회 나흘동안 한 번도 언더파를 기록하지 못했다.

최종일 바람이 거세다는 예보로 인해 선두권이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니클라스 콜새어츠는 이날 오전에 티오프, 5언더파를 기록하기도 했다. 제프 오길비와 미겔 앙헬 히메네스는 이날만 3언더파를 적어냈다.

그러나 밤 10시현재 경기를 마친 30여명의 선수들 가운데 이날 언더파를 친 선수는 6-7명에 불과하다.

타이거 우즈는 브랜트 스네데커와 10시20분에, 선두 애덤 스콧은 그레임 맥도웰과 10시30분에 각각 티오프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