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8부작으로 방송되는 '올림픽의 도시, 런던'에는 1·2부작 런던 명소와 문화 축제, 3·4부작 유명 쇼핑몰과 주변 모습을 담아냈다.
5·6부작에서는 이색적인 기념물과 안정 정책을, 7·8부작 패션산업과 영국 대표팀의 유니폼 디자인을 방송하게 된다.
이는 내달 2일까지 2주에 걸쳐 월~목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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